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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름    운영위원
제 목    淮陽公 愼 配 淑人 固城 李氏

고려 봉상대부(奉常大夫) 회양부사(淮陽府使) 풍양조공 신(愼)의 배위인 고성 이씨(固城 李氏)는 고려 문하시중 행촌 암(杏村 嵒)의 여(女)이다.


회양공의 초휘는 사렴(思廉)이었다. 중형 사공(思恭)이 벼슬은 상서(尙書)인데 고려말에 요승 신돈(辛旽)을 제거하려다 뜻을 이루지 못하고 도리어 신돈에 의해 죽임을 당하였다.


이에 공은 이름을 신(愼)으로 고치고 임천군(林川郡 : 현 부여군 장암면)에 거주하다 돌아가심으로 덕림동에 장사 지냈다.


부인은 장남 좌랑공 안평(佐郞公 安平)과 같이 춘천 친정가에 의탁하여 피신하였고 회양공과 떨어저 살게 되었다.


부인은 부군이 타계한뒤 청상으로 수절하고 아들들을 잘 가르처 벼슬길에 나아가게 하므로써 부도(婦道)의 모범된 길을 걸었다.


이에 1395년(태조 4년)에 정여(旌閭)를 받았으나 기록뿐이고 현재 정려는 없어졌다.


춘천 자효회에서 묘전에 정려비문을 2005년에 세워 이를 전하고있다.


묘는 춘천시 석사동(애막골) 좌랑공묘하에 있다.




  윗   글   신정황후 조씨(神貞皇后 趙氏) 운영위원  
  아랫글   호군공파 22세 건연(健然) 후배 상산 김씨(商山 金氏) 운영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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