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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름    운영위원
제 목    회양공파 23세 훈(壎) 후배 선산 김씨(善山 金氏)

1827년(순조 27년) 선산 김씨 문중의 관(火寬)의 따님으로 출생하였다.


성년이 되어 유생 훈(壎)에게 출가해 왔다.


부인은 현숙정정(賢淑貞靜)하였고 시부모를 효성으로 섬기였다.


부군이 병에 걸려 빈사상태에 백약이 무효하자 허벅다리를 베어내어 그 피를 입에 넣어 병을 소생하게 하였다.


의원이 말하기를 병을 완치 하려면 뱀탕을 써야한다는 말을 듣고 얼어붙은 우물물로 목욕재계하고 나서 단을 차리고 기도를 드렸더니 화사 한마리가 단 밑바닥에 서려 있었고 이를 탕으로 지어드려 병이 쾌유하게 하였다.


실은 지성을 다한 명백한 감응이 아닐 수 없다.


1866년(고종 3년) 부군이 56세로 돌아가셨다.


부인은 1888년(고종 25년)에 62세로 돌아가셨다.


묘는 서천군 선풍후록 검단후 간좌(艮坐)에 잇다.


1904년(광무 8년)에 정려를 내려 세워젔다.


3자2녀를 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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