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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름    운영위원
제 목    17세 증 집의공 성집(贈 執義公 聖集) - 회양공파(동곡파-성강공파)

공의 자는 사성(士成)이다.


1679년(숙종5)에 감역공 휘 시채(監役公 諱 始采)의 2자3녀중 장남으로 출생하였다.


공은 진사시(進士試)를 합격하고 문과시(文科試)를 보았으나 불합격 되었다.


1720년(숙종46)에 숙종이 승하하였고 아우되는 집의공 휘 성복(執義公 諱 聖復)이 벼슬길에 나아갔다.


1721년(경종원년) 신축사화(辛丑士禍)로 집의공 휘 성복(執義公 諱 聖復)이 진도(珍島)로 유배되었다.


1722년(경종2) 집의공 휘 성복(諱 聖復)이 제주도 정의(旌義)로 이배되었다가 체포되어 국문을 당하였고


1723년(경종3) 옥중에서 고문으로 돌아가셨는데 그간 3년동안을 수륙 수천리 길을 공이 항상 따라다니며 곤장을 맞은 상처의 피고름을 빨아내고 간호하였다.


1724년(경종4) 이광좌(李光佐)는 법에도 없는 "형살제교(兄殺弟絞)"라는 법률을 만들어 공을 배소에서 사형에 처했다.


1725년(영조원년)에 동생인 성복(聖復)은 대사간(大司諫)에 형인 성집(聖集)은 집의(執義)로 추증하였고 자손은 벼슬길에 쓰도록 명하였다.


묘는 임천 반산 서쪽 간좌(艮坐)에 배 전의 이씨(全義 李氏)와 합부되어 있다.


후배 의령 남씨(宜寧 南氏)의 묘는 공주군안정면삼배실동 건좌(乾坐)에 있다.


1자4녀를 두었다.




  윗   글   17세 퇴수암공 성복(退修菴公 聖復) - 회양공파(동곡파-성강공파) 운영위원  
  아랫글   17세 전령공 정속(殿令公 廷涑) - 회양공파(신리파) 운영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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