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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름    운영위원
제 목    회양공파 15세 증 좌찬성공 상정 배 증 정경부인 남양 홍씨(南陽 洪氏)

1630년(인조 8년) 남양 홍씨(南陽 洪氏)문중의 관찰사를 지낸 명일(命一)과 증 정경부인 전주 이씨(全州 李氏) 사이에서 출생하였다.


모후는 호란(胡亂)때 두 아들과 순절 하였으므로 열(烈)과 효(孝)로서 정표(旌表)가 하사된 분이다.


부인도 8살때 모후와 같이 물에 빠젓는데 사공이 건저내어 혼자 살게 되었고 밤낮으로 애통함이 예법보다 지나처 모두가 효녀라고 칭송하였다.


부인은 15세때 증 좌찬성공 상정(相鼎)에게 출가하여 왔다.


부인은 검소하였고 시부모에게 효성을 다했으며 온 가족에게 공손하게 하므로서 우애있게 지냈다.


외조부 시림공(始林公)의 가문은 재산이 많아 그 재산의 일부를 부인에게 주었으나 모두 돌려보냈다.


1660년(현종 원년) 부군상을 당하였을때는 자결하려다 수행치 못하고 그 후는 소식과 상복으로 3년상을 치뤘다.


1692년(숙종 18년) 아드님인 백분당공 인수(白賁堂公 仁壽)가 돌아가셨다.


1700년(숙종 26년) 작은 아드님 지와공 대수(止窩公 大壽)가 무고로 선천(宣川)으로 유배 되었다.


1703년(숙종 29년) 생이별, 사별 등 숫한 고난을 겪다 74세로 돌아가셨다.


묘는 광주 오현리 간좌원(艮坐原)에 부군과 합부되어 있고 묘비가 있다.


2자2녀를 두었다.




  윗   글   회양공파 16세 백분당공 인수 배 증 정경부인 광산 김씨(光山 金氏) 운영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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