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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름    조준구
제 목    [re] 신정황후의 생가(출생지)를 알려주세요
쌍호정터 (옥수역 6번 출구로 나와 쌍호정터)

조선때는 풍광이 좋은 한강변으로 유적지가 많이 있으나 지금은 아파트단지로변해 풍광을 비석으로 대신한다. ​

쌍호정터
쌍호정은 순조 8년(1808)에 신정왕후가 출생하던 날 두 마리의 호랑이가 정자 앞에 와 있었기 때문에 쌍호정이라 했다한다.
신정왕후 조씨는 1808년(순조 8년) 12월 6일, 서울의 두모포 쌍호정에서 아버지 조만영과 어머니 은진 송씨 사이에 태어났다. 쌍호정은 애초에 쌍호정(雙湖亭)으로 불렸지만 신정왕후 조씨가 태어나던 날 밤에 집 앞에 호랑이 두 마리가 나타났다 하여 호수 호(湖) 자를 범 호(虎) 자로 바꾸었다고 한다.

神貞王后는 1819년(순조 19) 12세에 孝明世子 세자빈으로 책봉되어 헌종을 낳았다.

1827년부터 효명세자가 대리청정하면서 풍양 조씨 일족이 대거 진출하여 안동 김씨 세력을 견제하였다.

1830년 대리청정 중 효명 세자가 사망한 후, 1834년 헌종이 왕위에 오르고 죽은 효명세자가 익종으로 추봉되자 왕대비가 되었다.

헌종이 재위 15년(1849년) 23세의 젊은 나이로 후사 없이 죽자, 시어머니인 순조비 純元王后가 철종을 왕위에 올렸다
철종 8년 純元王后가 사망하자 神貞王后가 대왕대비가 되었고 철종이 재위 13년 만에 후사 없이 죽자 왕실의 권한은 최고 어른인 대왕대비 神貞王后가 쥐게 되었다.
신정왕후는 이전부터 흥선군 이하응 및 조카인 조성하와 손을 잡고 있었으므로 흥선군의 둘째 아들을 고종으로 왕위에 올리고 고종을 양자로 삼아 철종이 아닌 익종의 뒤를 잇게 하여 고종 3년까지 수렴청정을 하였다. 1890년(고종 27) 83세로 세상을 떠났다.

많은 도움이 되어 정리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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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정황후의 생가(출생지)를 알려주세요   조준구    2020/03/21  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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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 신정황후의 생가(출생지)를 알려주세요   조준구    2020/03/30  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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