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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용옥 종친 특전사 여군 고공강하팀 국제대회 석권으로 세계 최강 위상 확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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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1 작성일26-01-28 17:02 조회6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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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용옥 종친 특전사 여군 고공강하팀 국제대회 석권으로 세계 최강 위상 확립

 

2025-7.jpg용옥 종친은 호군공파 30세손으로, 한남대 법대를 졸업하고 육군 소위로 임관해 2025년 1월 중령으로 전역했으며, 현재는 국방부 국군 유해발굴단 처장으로 재직 중이며, 부친과 아들 또한 육군 소위로 임관한 병역명문가 집안으로도 잘 알려져 있다.

 

용옥 종친이 이끈 대한민국 육군 특수전사령부(특전사) 여군 고공강하팀이 국제무대에서 연이은 성과를 거두며 세계 최정상급 실력을 입증했다. 특전사 여군팀은 2023년 스페인에서 열린 국제군인체육연맹(CISM) 고공강하대회에서 종합 우승을 차지했다. 이는 1995년 첫 출전 이후 28년 만의 첫 종합 우승으로, 4인조 상호활동 1위와 정밀강하·개인전 상위권 성적을 바탕으로 달성했다.

 

이 기세는 2024년 헝가리 솔노크 대회에서도 이어졌다. 세계 34개국이 참가한 가운데 상호활동 금메달을 획득하며 3년 연속 금메달이라는 대기록을 세웠고, 정밀강하와 스타일강하에서도 입상해 종합 준우승을 차지했다. 같은 대회에서 남군팀 역시 사상 첫 종합 동메달을 획득했다. 용옥 종인은 “강도 높은 훈련과 실전 중심 교육이 만든 성과”라며 “세계 최고 수준의 침투 능력을 갖춘 팀을 지속적으로 육성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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