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승빈 학생, 전국체전에서 두각, 장거리·혼계영 모두 메달 획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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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1 작성일26-01-28 17:01 조회7회 댓글0건본문
◈ 조승빈 학생, 전국체전에서 두각, 장거리·혼계영 모두 메달 획득
승빈 학생은 호군공파 28세손으로 남욱 대종회 자문위원의 손자로 꾸준한 성장세와 다재다능한 경기 운영 능력을 갖춘 인재이다.
승빈(22세, 경희대학교 2학년) 학생이 전국체전에서 꾸준한 성장세를 보이며 국내 장거리 자유형 유망주로 확실한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2022년 울산 전국체전에서 경영 자유형 400m 종목에 출전해 동메달을 획득하며 전국무대에서의 가능성을 알렸다.
이후 꾸준히 장거리 종목에 집중하며 기량을 끌어올려 2025년 부산 전국체전에서 수영 경영종목 자유형 1500m에서 동메달을 차지하였고, 혼계영 400m 단체전에서 은메달을 추가하며 개인·단체전 모두에서 의미 있는 성과를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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