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연 수요회장 화랑문학상 수필부문 신인문학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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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1 작성일26-01-28 16:19 조회3회 댓글0건본문
조국연 수요회장 화랑문학상 수필부문 신인문학상 수상
2025년 12월 6일 오후 2시 통일진흥원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화랑문학상 수필부문 신인문학상에 조국연 수요회장이 수상하였다. 이날 남돈 대종회장이 참석해 꽃다발을 전달하며 축하의 뜻을 전했다.
국연 회장은 2025년 7월 <문학공간>을 통해 수필가로 등단하였으며, 화랑대문인회 회원으로 활동하며 문학에 대한 사랑과 열정으로 꾸준한 창작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이번 수상은 수필 「시장에 같이 다녔던 그리운 어머니」와 수요회 회원들과 함께한 1박 2일 안보견학 여행기 「갈매기 섬, 백령도에서의 이틀」이 추천되어 제8회 화랑대문학상 신인문학상을 받았다. 심사위원들은 “주제의식이 명확하고 문장력과 표현력이 뛰어나다”고 심사평을 하였다.
국연 회장은 문무(文武) 겸장으로서 경영학, 물류학, 영문학, 무역학, 영화평론 등 다양한 학문과 문화 분야에서 남다른 열의를 가지고 정진하고 있으며, 육군병참 동우회장을 역임하며 6년 동안 여러 편의 기고문을 통하여 감성에 호소하는 글과 올바른 재산분배 등에 대한 글을 꾸준히 연재해왔다. 조국연 수요회장은 수상소감에서 “이번 수상은 사회공동체를 위해서 마음을 따듯하게 하고 이웃을 사랑하며, 소외된 사회를 더 깊이 통찰하라는 격려이자 채찍이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성실한 창작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대종회 종보에도 좋은 글을 연재하겠다는 뜻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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