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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남희 종친 ‘세계효운동본부 총재’ 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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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1 작성일26-01-28 16:55 조회3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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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남희 종친 ‘세계효운동본부 총재’ 취임

 

2025-2.jpg2025년 10월 28일 대전 뿌리공원 효문화진흥원 대강당에서 남희 종친이 ‘세계효운동본부’ 총재로 취임하였다.

 

남희 종친은 회양공 동곡파 26세손으로 풍육장학회를 설립하고 양진당 연수원장과 풍양조씨 대종회장을 역임한 故 종구 회장의 5자매 중 장녀로, 평소 가정교육을 통해 부모에게 효도하고 이웃 어른을 공경하며 섬기는 효 정신을 몸소 실천해 왔다. 夫君은 황인무 전 국방부차관이다.

 

또한 목회자로서 사회복지, 상담심리, 가족상담 분야에서 오랜 연구와 실천을 이어온 전문가이며 대학교수로 재직하며 후학을 양성하고 매스컴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대중 강연과 특강을 진행하며 힐링 교육의 선구자로 활발한 활동을 펼쳐왔다. 이러한 공로와 전문성이 인정돼 세계효운동본부 총재로 추대되었다.

 

이날 취임식에는 남복 대전 종친회장과 운구 풍육장학회 이사장이 참석해 축하 인사와 화환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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